빕스 샐러드바 9월 할인으로 풍족하게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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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우연치 않게 엄청난 이벤트를 알게 되어서

잇님들께 소개 시켜드리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닌 빕스 샐러드바 9월 할인인데요!!



화창한 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나갔다 오게 되었는데 다들 입 맛이 다르다보니

메뉴를 고르는데도 한참이 걸리더라구요.

이럴거면 그냥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가자 싶어 주변을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마침 빕스가 있어 방문하니 이런 특별한

행사를 진행중이었네요. 덕분에 저희는 저렴한

가격에 맛깔나는 음식을 즐기고 올수 있었답니다.



저희가 찾은 이곳은 다들 아시다시피

대표적인 패밀리 레스토랑 중 하나인 빕스예요!



동네마다 하나꼴로 자리를 잡고 있는듯 한데요

아무래도 처음 찾아가보는곳이다보니 혹시라도

근처에서 헤매는건 아닐까 싶었는데 멀리서부터

눈에띄는 간판덕에 단번에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일반 식당들중 마땅히 주차장이 준비되어있지

않은곳들이 많다보니 운전을 해서 찾아갔다

낭패를 본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요. 빕스는 큼지막한

건물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전용공간이 준비되어

있어 편하게 이용할수 있었어요.



여기는 매일 오전 11:30에 오픈을

하시고 22:00에 마감을 하신다고하는데요.



평범한 곳들에 비해 비교적 이른 시간부터

장사를 하시기 때문에 평일 주말할꺼 없이 많은

분들이 점심식사를 하러 찾으시고 따로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보니 운영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언제든지 찾아와도 되겠 더라구요.



가족, 친구들과의 맛집으로 많이 찾는곳 답게 저희가

찾아간 빕스에는 키즈룸 이 따로 마련이되어있었어요.

아이들하고 식당에 가면 이곳 저곳 뛰어다니려고

하는걸 못하게 말리느라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헷갈릴 정도인데요.



이렇게 따로 놀이방이 준비되어있으면 신경이

덜쓰이다보니 그런 고민이 덜 한 듯해요.



모든 지점들은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있다보니 대중 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편하게 찾아오실수 있겠더라구요.



이번에 찾아가서 알게된사실인데 이제는

빕스에서 다양한 맥주들도 함께 판매를

한다고해요. 그렇다보니 요즘은 회식장소로도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한쪽에는 잔을

보관해두는곳이 있어 잠시 구경할수 있었는데요.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더군요.



빕스의 샐러드바 같은경우는 성인기준

평일에 런치로 21900원 디너,주말 공휴일에는

인단 29700원으로 꽤 부담이 되는 가격인데요.



이날은 빕스 샐러드바 9월 할인 덕분에

부담없고 저렴한 가격에 즐길수 있었습니다.



스테이크와 같은 단품 메뉴를 주문할

경우에는 여기에 추가적인 할인이

붙어 더욱 값싸게 맛볼수 있었어요.



저희는 식사를 하기에는 애매한

4시쯤에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직은 손님들이 많이 계시지

않아 웨이팅 없이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룸형식은 아니였지만 자리사이의 간격이

넓게 떨어져 있어 일행끼리 보다

여유로운식사를 즐길수 있었네요.



정말 다양한 요리들이 준비가 되어있어

그 누구의 입맛도 맞출수 있겠더라구요.



따뜻하게 먹어야하는 요리들은 아래에

인덕션이 설치되어있어 온도를 유지해

언제 먹어도 갓조리된듯한 맛을 즐길 수

있고 야채나 과일류는 아래에 얼음을 깔아놓으시고

냉장보관을 해두셔서 싱싱함을 유지해 언제

먹어도 파릇하니 생그러운맛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한식서부터 시작해 양식 그리고 간단한

분식류 까지 종류별로 있고 하나같이

왠만한 전문점에 버금갈 정도로 맛이

좋다보니 오래간만에 폭식을 할수 있었네요.




저같은 경우는 이렇게 외식을 나올

경우에는 먹고 바로 집으로 들어가기에는

아쉬운 마음에 항상 근처에 있는

카페를 검색해서 들리곤하는데요.



이곳은 다양한 디저트 종류와 커피가

준비가 되어있어 굳이 멀리까지 가서

추가적인 비용을 쓸필요없이 모두 빕스에서

해결할수 있어 모임장소로도 인기가 많은듯해요.



제철을 맞은 싱싱한 과일들이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있었는데요. 하나같이 얼마나

싱싱하던지 오랜만에 비타민보충을 제대로

할 수 있었어요



예전에 왔을때는 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마카롱이 준비가 되어있어 안에 필링을 취향에

맞게 골라 내 입맛에 딱 맞는걸 만들수가 있더라구요.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머랭 크러스트가

말도안되게 딱딱 할텐데 이곳은 전문적인 파티쉐분들이

조리를 하셨는지 적당히 스윗하면서 매끄러우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어서 여럿 집어 먹게 되었어죠



제가 최애하는 요리중하나가 바로 파스타인데요.

대부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는 비싼

가격에 판매를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딱히 안에

재료들이 많이 들어가있지 않아 돈이 아까운 경우가

간혹 있는데 여기는 토핑들을 저희가 직접 고를수 있고

쉐프님께 전달해 드리면 보는 앞에서 바로 볶아주시기

때문에 방금 갓 만들어진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빕스는 다양한 피자 종류들이 준비가 되어있어

하나씩 맛을 보며 각각의매력을 즐기며 먹을수 있더군요



위에 올라와 있는 치즈는 정말 좋은 제품을

쓰시는지 기름지지 않고 담백 하면서도 은은하게

느껴지는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었네요.



화덕에 구워주신건지 불향이 은은하게

느껴지고 평소 버리기 일수인 크러스트 부분도

바삭하니 별미인게 남기지 않고 먹게 되었어요



한쪽에는 다양한 티백들이 준비가 되어있어

식사를 마치고난뒤 한잔 만들어 여유롭게 식사의

마무리를 지을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양식을 먹어

식도와 위장에 기름기가 잔뜩 껴서 속이

니글거리기도 했는데 이걸 먹으니 깔끔하게

씻어주는듯해 마지막 입가심용으로 딱이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허브 차를 마셨는데요.

은은한 향이 얼마나 좋던지 몸을

나른하게 만들어줘 덕분에 더욱

수면을 취할수 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또 다양한 젤라또들도 준비가 되어있었는데요.

전혀 딱딱하지 않고 보들보들하니 부드러운

매력에 흠뻑 빠져 버렸네요.



위에 얹을수 있는 토핑들도 다양하게

구비해두셔서 입맛에 맞게 만들어 먹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디저트를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빕스에서는

언제든지 만족 하실수 밖에 없을듯해요.



아무래도 이런 샐러드바는 여러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다보니 지저분할수 밖에 없는데요.



여기는 바쁜 와중에도 직원분들이 왔다갔다

하시면서 수시로 신경을 써주셔서 다른 사람이

사용한 흔적이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이

깔끔하니 쾌적하게 이용할수 있어 더욱 만족도가 높았어요.



제가 처음 입장을 했을때만해도 테이블

곳곳이 비어있었는데요. 정신없이 음식들을

가지고와 즐기고 있다보니 북적거리는소리에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빕스 샐러드바 9월 할인 소식을 듣고

찾아오신건지 어느새 만석이 되어있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골든 시트러스

통삼겹살이라는 메뉴인데요. 이런 돈육은 상온에

올려두면 금세 기름이 굳어 퍽퍽해지기 마련인데

아래에 있는 인덕션과 위의 조명이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줘 야들야들한 육질을 한껏 즐길수 있었어요.



특제 바베큐소스로 범벅이 되어있어 매콤달콤한맛이

구미를 당겨 자주 찾아 먹게 되었습니다.


삼겹살은 정말 질좋은 제품을 쓰셨는지

특유의 잡내라고는 전혀 느낄 수 없었었네요.



안에는 육즙을 잔뜩 머금고 있어 씹을때마다

풍미와 양념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으로

입안을 즐겁게 해주더라구요. 그 외에 다양한 육류들이

준비가 되어있어 취향에 맞게 다채롭게 맛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다양한 샐러드들이 준비가 되어있었는데요.

하나같이 파릇파릇하니 생기넘쳐보였는데 비쥬얼처럼

안에 채즙을 잔뜩 머금고 있어 씹을때마다 혀끝을

촉촉하게 적셔주고 위에 뿌려져 있는 드레싱이 입맛을

돋아줘 에피타이저로서의역할을 충실하게 해주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이게 제 입맛에 제일 잘 맞았는데요.

안에는 베이컨이 들어가있어 특유의 훈연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적당량의 마요네즈로 버무려

주셔서 느끼하지않고 고소한맛이 일품이었답니다.


양식이 질린다 싶을때에는 바로 한식으로

바꿔먹으니 색다른 매력에 전혀 물릴일이 없었죠



다양한 나물 종류가 준비가 되있었는데요.

그중에는 지금은 제철이 아닌 돌나물도 있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싱싱하던지 선명한

촉빛깔을 띄고 있었어요. 여기에 초장을 살짝 뿌려

먹으면 아삭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입안을

산뜻하게 해줘 입맛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었습니다


훈제연어도 얼마나 신선하던지 비린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훈연향이 느껴져 향긋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생선 답게 육질이 어쩜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있던지 굳이 씹지 않고

입안에 머금고 있으면 알아서 녹아내릴듯해

잇몸으로도 씹을수 있겠더라구요. 자칫하면 느끼할 수도

있는데 위에 올린 양파크림소스와 홀스래디쉬가

그런 걸 완벽 보완해줘 문제 없이 먹을 수 있었죠


대부분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스프같은경우는

단품으로 따로 판매를 하곤하는데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양이 적다보니 항상

아쉽긴한데 빕스에서는 종류별로 양껏 맛볼 수 있었네요.



특히나 양송이 수프는 안에 버섯이 잔뜩 들어가 있어

고유의 향을 한껏 음미하며 맛볼수 있고 뜨근하니

속을 보호해주는듯하더라구요.


열심히 가지고 온 요리들을 즐기고 있다보니 금세

주문했던 스테이크를 가져다주셨습니다.



평소 였더라면 따로 단품으로 시키지 않았겠지만

이날은 빕스 샐러드바 9월 할인 덕분에 부담없이

맛 볼 수 있어 오더해 함께 즐기게 되었어요.



메뉴판에 붙어있던 사진보다 훨씬 먹음직스러운 모습에

이때 어느정도 배가 불렀는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고

어느새 보면 식욕이 폭발해 입안가득 군침이 고여있더라구요.


센불에 빠르게 구워주셔서 그런지 겉면에는 그릴자국이

세겨져 있고 불향이 솔솔 풍겨 본격적으로 맛을보기전

코를 앞에 갖다대고 킁킁 거리며 향을 음미하게 되었습니다.



맛을보기위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을 했는데요.

육질이 얼마나 부드러운건지 나이프가 닿자마자

미끄러지듯이 썰리더라 구요. 사이드로는 구운 야채들을

함께 제공해주셔서 더욱 건강하게 맛볼 수있었네요.



주문을 하기전에 굽기 선택이 가능한데요.

저같은 경우는 미디움 레어로 부탁을 드리게 되었는데

이게 쉬울듯 하면서도 까다롭다보니 잘 못하는곳들에서는

조절을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곳은 딱 제가 원하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익혀주셔서 보다 맛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핏기가 가득한데도 불구하고 누린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어 정말 좋은 재료를 사용하셨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먹느냐던 친구는 맛있게 먹는

제 모습을 보고는 따라 먹더니 이 매력에 빠져 자기

그릇은 건들지도 않고 제것만 뺏어 먹더라구요.



육즙이 안에 가득 들어가 있어 소고기의 풍미를

한껏 맛볼수 있고 질기지 않다보니 몇번 씹다보면

어느새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렸어요.


좋은날 이런 음식들을 앞에두고 다같이 한잔하지

않을수가 없어 맥주를 시켜 완벽한 식사의

피날레를 장식할수 있었고



정말 종류별로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있었는데요.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생맥을 판매하고 계셔서

이걸 오더해 함께 즐기게 되었답니다!!



톡쏘는 청량한 탄산이 갈증을 해소시켜주고

구수한 보리의 깊은 맛이 일품이었네요.



요즘처럼 날좋은날 주말이면 나들이를

나가시는 분들이 많으신 데요.



집에 돌아가는길 이곳에 들려 빕 9월 할인을 받으셔서

맛깔나는 요리들로 하루를 보다 맛있게 마무리

하면 어떨까 싶어요. 저는 이 이벤트가 끝나기전에

몇번 더 다녀오려구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다음번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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