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10월 할인] 만족스러웠던 식사
댓글 0 조회   33766

coupon
쪽지 보내기 게시글 보기
안녕하세요. 예쁜언니입니다

요즘 날씨도 좋고 해서 밖에 나가있는 시간이 많은데요.친구가 최근에 생일이였어서 밥약속을 아웃백으로 잡았어요. 이런 날에는 맛있는 걸 먹어줘야한다며 말이죠. 사실 아웃백이 프랜차이브 패밀리 레스토랑이라곤 하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러던 도중 아웃백 10월 할인 이라는 엄청난 메리트를 가진 기회를 알게 되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다녀왔답니다.

아웃백 영업시간도 확인할 겸 사진을 찍었어요. 주문가능 시간과 영업시간을 알려주니 몇시까지 라스트오더인지 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차가 있다면 보통 식당에 갈 때 주차문제 때문에 힘든 경우가 있는데, 제가 갔던 아웃백은 주차도 따로 공간도 있어 편하고 주차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었답니다. 이런 패밀리 레스토랑의 매력 중 하나 아닐까 싶네요.

식당 입구에 들어가니 바로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더라구요. 생일은 친구였는데 제가 생일인 것 마냥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당에 가면 이러한 서비스 문제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항상 직원들의 태도를 보는데, 아웃백은 그런 걱정할 필요 없이 친절해서 좋았답니다.

들어가자 마자 맛있는 음식냄새 때문에 배꼽시계가 자도으로 울리더라구요. 사실 맛난 아웃백을 먹기위해 밥을 먹지 않고 가서 더 그런 것 같네요. 맛있는 음식 냄새를 맡으면 더 식욕이 돋구는 건 자동인 것 같죠.

네임벨류가 있는 레스토랑의 좋은 점 중 하나가 매장관리가 깔끔한 점이 아닐 까 싶어요.

 어느 아웃백을 가든 바닥 청소부터 테이블 상태까지 정말 깔끔하고 청결함을 유지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에 만족스러웠답니다. 특히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식당이든 카페든 더러운게 보이면 다음 번 재 방문시 가기 꺼려지기 마련인데, 아웃백은 그런 걱정 없이 화장실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답니다. 쾌적한 매장은 더욱이 신뢰가 쌓이는 법이라고 하죠.


자리에 앉아 친구랑 도란도란 어떻게 잘 지냈냐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나누고 있다보니, 직원분께서 메뉴판을 가져다 주셨어요.

​사실 요즘 프렌차이즈 외에 많은 식당에서도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데요.

 그 중 메뉴판이 잘 정리가 되지 않아 난잡한 느낌을 받아본 경험이 있었는데 아웃백은 프렌차이즈 답게 깔끔하고 정갈하게 메뉴판이 정리되어 있어서 메뉴를 고르기가 한결 편했답니다.

특히 가장 좋았던 것은 메뉴도 메뉴이지만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감이 안잡힐 때가 있는데 아웃백은 딱 메뉴마다 사진과 음식에 대한 설명이 함께 되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맛과 취향에 따라, 그날 땡기는 음식을 한결 쉽게 고를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답니다. 또한 원산지 표기까지 하나하나 다 되어있는 점이 신뢰가 더 쌓여서 믿음직 했어요.


특히 사진에는 없지만 메뉴판 뒷쪽에는 음료가 나와있었는데요. 술 종류도 있어 분위기 낼 겸 한잔 하기 좋을 것 같아보였습니다. 특히 와인같은 경우에 이름이 어려워서 평소에 먹는 것 만 먹게 되던데, 아웃백에서는 와인과 함께 설명이 적혀 있어서 고르기도 한결 수월하고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으니 특별한날에 딱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홈메이드 파스타라니, 요즘 파스타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사진을 보자마자 군침이 싹 도는 것이 빨리 먹고싶더라구요.

이런 맛있는 음식들을 가격대가 정가보다 저렴하게 아웃백 10월 할인 이벤트로 먹을 수 있다니, 평소보다 더 다양한 구색으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아웃백의 시그니쳐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맛있는 식전빵을 가져다 주셨어요.

저는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고소한 버터를 싹 발라서 한입 먹으면 식전에 부담도 덜하면서 입맛을 돋구는 것이 넘 좋았답니다. 소스도 한가지가 아니라 다른 것도 있어 보였는데요. 저는 클래식한 맛을 좋아해서 기본에 충실에 버터에 발라먹었어요. 친구는 블루베리소스가 젤 맛있다고 하면서 직원분께 부탁을 해서 먹더라구요. 저도 한입했었는데 적당히 새콤하면서 달콤한게 괜찮더라구요.

부시맨 브래드 자체가 언제 먹어도 고소한 맛이 일품인거 다들 인정하시죠.

이렇게 한입 크기로 잘라서 버터 듬뿍 발라 먹는 식전 빵. 저희 둘다 배가 고파서 인지 더 입맛을 돋구기 바빴어요.

사실 입맛 돋구는 느낌이라기보다 부시맨 브래드자체가 넘 맛있고 배고파서 먹어버리기 바빴다가 맞는 것 같아요.

음료를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술이 있는 걸 보고 저는 너무 슬펐어요. 운전을 해야하기 때문이였죠. 친구는 차를 가져오지 않아서 친구것만 시켰답니다. 생일인데 술한잔은 먹어야 한다며말이죠.

​저는 너무너무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음식에 집중하기로 했답니다. 맥주의 톡쏘는 청량감과 고소하면서 알싸한 보리향을 한입가득 만끽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너무 아쉬웠어요. 아무래도 양식을 먹다보면 느끼해서 입가심이 필요하기 마련인데요. 저는 생맥주말고 콜라만 홀짝였답니다..

​콜라도 나름 느끼함을 가시게 해주는 역할을 톡톡히해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음식을 기다리다보니 위에 바로 부담스럽지 않은 치킨샐러드가 제일 먼저 나왔답니다. 먹기 좋은 순서대로 주문했던 음식들이 하나 둘씩 나오니 꼭 호텔코스요리를 먹는 듯 대접받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 에피타이저 역할을 톡톡히 했던 치킨샐러드 역시 비주얼부터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보기만해도 식욕이 폭발하는 느낌이네요. 먹은 음식이지만 또 먹고 싶어지는 마법..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고 하죠.

보통음식점에 가면 야채만 많고 다른 내용물들은 부실한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아웃백은 브랜드 값을 하는건지 양상추와 양배추 외에도 다른 다양한 채소들이 함꼐 들어있었어요.

 치킨샐러드라고는 하지만 베이컨과 같이 이것 저것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더라구요. 색감도 살고 해서 더 맛있어보이고 각각 재료들의 조화가 잘어울어져서 에피타이져로 산뜻한 출발이 딱이였답니다.

치킨샐러드라는 명목에 맞게 큼직큼직한 치킨들이 수북히 올려져있었는데요.

 튀김옷이 바삭하고 깔끔한 기름에 튀겼다는걸 단번에 느낄 수 있는 비주얼이였어요. 오랜만에 제대로된 튀김을 먹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퀄리티가 좋았답니다. 또한 함께 곁들여진 치즈가 듬뿍 들어가져있었는데요. 중간중간 식감도 살고 치킨과 잘 어울리는 고소한맛이 일품이였어요. 샐러드라고 해서 한가지의 맛을 느끼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느끼한 맛을 덜어주었던 소스까지 취향저격이였는데요. 그냥 샐러드 자체로도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았지만 중간 중간 더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을 때, 소스에 한번 찍어 먹으면 더할 나위없이 맛이있었죠. 보통 이런 튀김 종류를 먹을 때 부먹 찍먹이 나뉘는 편인데요.


저는 사실 둘다 매력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소스를 찍어 먹으니 눅눅함은 전혀 없이 바삭함을 유지하면서 먹을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 치킨을 먹을 때 뻑살 말고 부드러운 살쪽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아웃백의 치킨샐러드는 부드러운 식감이 더 강해 야들야들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샐러드하나에도 감탄하며 먹고 있었을 즈음 점차적으로 메인 메뉴들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했어요. 이번에 먹은 파스타는 투움바 파스타에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 오면 꼭 시키는 메뉴인데요.

 그만큼 사람들에게 인기도 좋고 유명하다고 하네요. 제 입맛은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라고 하니 항상 시키게 되는 것 같아요.

보통 이런 투움바파스타의 크림맛과 투움바의 식감때문에 먹었었는데 최근에 부터는 매콤한 맛이 곁들여진 투움바파스타도 나왔다고하네요.

​저희 역시 그 맛을 한 번 맛보고 싶어서 바로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매콤한맛 답게 위에는 페퍼론치노가 토핑으로 살짝 올라와져있더라구요. 또한 소스와 면을 함께 조리할 때 약간의 고춧가루도 함께 조리한 것 같아보였어요. 평소에 먹었던 투움바파스타보다 색깔도 약간 붉더라구요.

이렇게 적당히 한입거리로 돌돌말아 먹는 투움바파스타. 곁들여진 칵테일새우와 함께 한입에 먹으면 입안에서 풍미가 가득차 행복한 맛을 바로 느낄수 있었답니다. 사실 저는 이렇게 먹기전에 소스 맛이 너무 궁금해서 조금 맛보았는데요.

역시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유명한 메뉴답게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었답니다. 혀 끝에서부터 고소한 크림의 맛이 퍼지며 약간의 매콤한 맛까지 갖추어져 있는 투움바파스타는 깔끔하면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투움바파스타와 함께 빠질 수 없는 메뉴죠. 베이비 백립입니다. 저희는 아웃백 10월 할인 을 받아 이용했기 때문에 더 다양한 요리들을 맛보자 하는 취지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를 시켜보았답니다.

그렇지만 말만 작은사이즈고 양이 상당히 되더라구요. 작은 그릇에 나올 줄 알았는데 큰 그릇에 사이드인 감자튀김까지 곁들일 수 있게 나와서 여럿이서 먹어도 손색없는 메뉴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참고로 사이드는 고를 수 있답니다. 저희는 기본으로 감자튀김을 주문한거구요. 함께 찍어 먹을 수 있는 케찹도 같이 나왔어요.

소스는 바베큐소스가 기본적으로 나온답니다. 이게 또 별미인게 좀 더 감칠맛을 느끼고 싶을 때 딱인것 같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육질이 좋기 때문에 그 자체로 먹어도 맛있지만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다면 한번씩 찍어서 먹는 것 도 좋을 것 같아요. 좀 더 진한 훈연의 향을 느끼며 먹을 수 있답니다.

사이드로 함께 나온 감자튀김에 왜인지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평소에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게되면 잘 안먹게 되던데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감자튀김마져 넘 맛있었네요.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케찹과 함께라면 새콤달콤하니 질리지 않고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답니다. 사이드지만 양도 적당했고 생각보다 바베큐 백립과 잘 어울리더라구요. 담백한 백립의 부드러운 식감과 감자의 고소한 맛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먹으면서 배고프면 진짜 맛있는 음식을 먹고있다는 거라던데, 저 역시 이 음식을 먹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딱 보기엔 그냥 백립이 거기서 거기지 하는데 한입 딱 고기를 뜯는 순간 정말 육즙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사실 이런 립 종류를 먹을 때 깔끔하게 먹기 어렵잖아요.

 그런데 이 음식은 육즙도 풍부하고 부드러운 살결 때문인지 깔끔하게 뜯어 먹을 수 있었답니다. 훈연이 제대로 되어 불맛도 야무지게 느낄 수 있었었고 아웃백 10월 할인으로 먹을 수 있던 베이비 백립은 정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신없이 칼질을 하는 친구의 손이 살짝 찍혔네요. 음식사진에는 좀 빠지지 않는다 생각하는 저인데, 이 날은 너무 맛있는 음식을 먹느라 친구 손이 찍힌것도 상관없이 맛있게 즐겼답니다.

​ 사실 아웃백은 좀 더 가격만 내려간다면 정말 자주 방문할텐데라는 생각을 종종하곤 했었는데요. 이렇게 아웃백 10월 할인 을 받아서 친구 생일도 챙기고 함께 맛있는 음식도 다양하게 접하니 너무 행복했던 하루가 아니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까전 제가 말씀해드렸던 바베큐소스에요. 저는 사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해서 먼저 고기 자체만의 맛을 느끼고 그 다음 소스를 찍어먹는 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2차전이라고 할 수 있는 소스와 곁들인 맛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실망할 겨를이 없이 바베큐소스는 좀 더 자극적이고 고기와도 잘 어울어졌던 소스맛이였어요. 이렇게 찍어 먹으면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고기가 한 층 더 풍미가 있어지고 부드러운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배부름을 넘어 배가 터질 것 처럼 엄청 푸짐하게 먹고 나니 깔끔한 입가심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저희가 시켰던 메뉴가 커피가 포함되어 있다며 가져다 주셨어요. 따로 카페를 어디 갈까 생각도 했었는데 굳이 가지않고도 이렇게 커피까지 먹을 수 있었답니다. 음식도 만족스럽게 배불리 먹었겠다, 커피도 여유롭게 한잔씩 했겠다 정말 만족스러운 식사였답니다.

참,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시맨빵까지 챙겨왔는데요.

부시맨브레드는 1인당 2개까지 무료로 포장까지 해준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가져와버렸답니다. 사실 매장 안에서 먹는 부시맨브레드가 가장 맛이 있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집에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함께 주신 버터와 함께 먹는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설레더라구요. 주말에 늦잠자고 일어나서 간단하게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기에 딱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일였던 친구도 아주 만족스러웠는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더라구요.

오랜만에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맛있는 음식, 퀄리티 있는 음식들로 배를 채우니 정말 만족스럽고 든든하더라구요. 요즘에는 양보다 질을 추구하곤 하는데요.

아웃백은 그 양과 질 모두를 적절히 충족시켜주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희가 딱 계산하려고 했는데 저희 앞에 계신 분들도 아웃백 10월 할인 을 챙겨받고 계신 듯해 보였어요. 역시 맛있는 곳이 할인을 한다고 하니 이렇게 하나 둘 씩 꼭 챙겨서 오시는 것 같아요. 이런 방법으로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먹을 만한 가치가 있으니, 아웃백 10월 할인이 끝나기 전에 꼭 한번 방문하셔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분명 저와 친구처럼 만족하며 돌아오실 거라 생각이 드네요.
이 게시판에서 coupon님의 다른 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