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11월행사 슈슈버거, 1955 해쉬브라운 맛볼 기회! ft. 해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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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어요?

그래도 요즘은 이곳저곳 조금은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되어 마음적으로는 많이 편해진 것 같아요.

마트에 갔다가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맥도날드에 들러봤어요.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으니 어떤 할인을 하는지

궁금해서 맥도날드 11월행사 알아봤어요.

그동안 궁금했던 슈슈버거부터 이번에 신메뉴인

1955 해쉬브라운까지 조금은 알뜰하게

맛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맥도날드 11월행사에 앞서

들어가는 입구에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번 달 해피밀부터 잠시 알려드릴게요.

10월부터 이긴 했지만 이달의 해피밀은

추억 소환할 수 있는 슈퍼 마리오였어요.


마음 같아선 그냥 할인 쿠폰으로 햄버거나

음료를 사주고 싶지만 오랜만에 방문한

맥도날드이기에 아이가 원하는 해피밀은

불가피해 자연스럽게 해피밀을 선택했어요.


주문 전에 가지고 있던 맥도날드 11월행사 쿠폰과

신메뉴를 알아봤는데 이번 주는 슈슈버거를

아주 착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겠더라고요.

안그래도 궁금하긴 했는데 고민 고민~


하지만 자꾸만 눈에 밟히는 버거는

1955 해쉬브라운으로 신제품이 계속

끌리긴 했어요.

그런데 해쉬브라운이 들어 있어 칼로리 부분이나

맛에 있어서도 조금 더 부담스럽긴 했어요.

그릴드 어니언과 베이컨의 1955버거는

세트가 7000원이고 해쉬브라운이 더해진

1955 해쉬브라운은 세트 메뉴가 7500원이에요.


아이의 원픽은 에그불고기버거였는데

맥도날드 11월행사에서 할인받기보다는

맥올데이 세트로 즐기면 괜찮겠더라고요.



결국 고민하다 아이에게 해피밀을 안겨주고

저는 이번에 새로 나온 디저트인 타로파이를

주문해 먹기로 했어요.

타로파이는 11월 4일까지 맛볼 수 있다는데

왠지 조금 더 오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아이가 선택한 버거는 불고기버거로

역시 극강 단짠으로 최애 버거이면서

가장 착실한 버거가 아닌가 싶어요.


맥도날드 11월행사로 가장 먼저 이용 가능하고

눈에 띄는 혜택? 쿠폰? 은

슈슈버거와 후렌치후라이에요.

슈슈버거의 경우 평소에는 가격이 좀

있다 싶어서 궁금하긴 했지만 그냥 패스했는데

4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니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탄산음료를 안 마시니

세트보다는 후렌치후라이 쿠폰을 사용하면

더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참, 쿠폰은 동시에 사용할 수 없으니 한 번씩

따로 사용해야 한답니다)
 

맥도날드 11월행사 쿠폰


역시 이번 달에도 맥도날드 행사는 빵빵하게

진행되는 것 같네요.

다음 주나 그다음 주면 에그불고기버거나

맥치킨버거도 할인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봐요. (지금도 할인하지만~)


맥도날드 불고기버거

아이의 최애 햄버거인 불고기버거에요.

사실 이전엔 비주얼 보면 살짝 부실하거나

없어(?) 보이기도 했는데 지금은 번이

달라져서인지 나름 괜찮아 보이기까지 하더라고요.

맛도 훨씬 나아진 것 같긴 해요.


맥도날드 11월 해피밀 슈퍼마리오


아이가 픽한 11월 해피밀 슈퍼 마리오 중

점프하는 요시에요.

은근 보드게임하듯이 아이와 재미있게

놀 수 있어 좋더라고요.

나름 귀엽기도 하고요.


아침 먹고 온 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았는데

햄버거가 또 들어가나 봅니다.

그래도 매월 행사와 해피밀 덕분에

꼬박꼬박 한 달에 한 번은 들리는 것 같아요.



처음 광고할 때부터 너무 맛보고 싶었던

타로 파이인데 천 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좋긴 했어요.

물론 맛은 생각보다 좀 실망이긴 했지만요.


한정판이라기에 또 먹어보긴 했는데

글쎄요... 다들 맛있다고 칭찬 일색이라

기대가 너무 커서일까요?

생각보다 그닥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물론 사람들 입맛과 취향이 다르니

맛있다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저처럼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죠.

그래도 천 원의 행복으로 가성비로는 좋은 것 같아요.


3주 만에 70만 개 이상 팔렸다는데 호기심으로

한 번 정도는 그 맛이 궁금해서 먹어볼 만했어요.



새로운 달의 시작과 함께 다양한

쿠폰으로 즐길 수 있었던 맥도날드 11월행사

금요일엔 저는 슈슈버거, 남편은 1955 해쉬브라운,

아이는 에그불고기버거로 맥프라이데이(?)

한번 보내볼까 해요. ㅋㅋㅋ



이번 한 주도 잇님들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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