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아쿠아리움 11월 할인 꾸럭으로 다녀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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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정이 인천이에요

그래서 종종 엄마 네로 다녀오곤 하는데요

엄마네 가면 사실 인천에 즐길 거리가 많거든요.

종종 다니는데 부천 아쿠아리움은 처음 가봤어요.

친정엄마도 아쿠아리움은 처음이시라 오자마자 막 사진 찍으시느라

바쁘시더라고요.



전 이번에 부천 아쿠아리움 꾸럭으로 10월 할인받아서 다녀왔는데요.

꾸럭이 뭐지? 싶으신 분도 계실 텐데 바로 삼성물산에서 운영하는

가족 키즈 플랫폼인데요.

요즘은 전 어디 갈까 검색을 꾸럭으로 한 번에 해결하고 있어요.

​​

어플을 열어보면 이렇게 이번 달 핫한 곳을 먼저 알려주고요.

키즈카페, 테마파크, 전시/체험, 공연, 여행 등 다양한

상품을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게 꾸럭의 매력~

어디 갈까 맨날 검색만 하다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도 너무 편해서

요즘은 꾸럭으로 많이 다녀온듯해요.


저는 일반 소셜커머스보다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중에서도 저는 이번에 부천 아쿠아리움을 다녀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우리는 아쿠아리움 정상가 다 주고 가지 않지요~



저도 사실 부천 아쿠아리움은 있는지도 몰랐는데

꾸럭을 구경하다 보니 보여서 한번 가보지도 못한 친정엄마

모시고 가면 참 좋겠다 싶어서 결정한 거고요.



위치도 웅진플레이도시에 위치한 건지도 몰랐네요

웅진플레이도시는 정말 자주 가는데도요


꾸럭 앱에서 부천 아쿠아리움을 클릭하니 이렇게

일반 상품과 예약 상품이 보이는데요.

사용 가능 쿠폰 확인하기도 한번 볼까요?


더 할인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있으면 다운로드 해서 활용하면 좋겠죠?

보통 금액에 따른 할인 적용이 되다 보니

친구 것도 모아서 같이 결제하면 더 이익일 거 같아요.


저처럼 첫 구매 고객 할인쿠폰도 꼭 받으시고요~


그럼 부천 아쿠아리움 11월 할인 가격 볼까요?

쨘~ 성인은 무려 50% 이상 할인된 가격 보이시죠?

이렇게 아무런 쿠폰 혜택을 하지 않은 상태에도

이 정도의 할인은 기본이고, 추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적용하면 더 할인이 가능하겠죠~


미리 구매해 놓은 상태에서 이렇게

화면을 볼 수 있고요.


아쿠아리움 옆에 보면 매표소에서

화면을 보여드리면 손쉽게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처음 온 곳이니까 부천 아쿠아리움에 관련된

팸플릿도 하나 챙겨주고요 ㅎㅎ


입장할 때 요 표만 드리면 입장 가능하더라고요.

우리 뭐 다른 곳에서도 미리 예매 예약해본 거랑 같아요.

어렵지 않죠~ ㅎㅎ


부천 아쿠아리움은 처음에는 물고기들을 보실 수 있어요.

바다에 사는 여러 가지 생물을 만나볼 수 있는데

아쿠아리움은 언제 와도 애들은 신기한가 봐요


제가 사는 곳이 서울이라 서울에서도

아쿠아리움은 몇 번 가봤는데 부천 아쿠아리움에서만 볼 수 있는

신기한 물고기도 많더라고요.


이 아이 보이시나요? 숨 쉬는 건지 입을 밖으로 내밀고 있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답니다.


그리고 왠지 얼굴이 친근한 이 아이

서울에서는 이렇게 가깝게 볼 기회가 없었는데

생긴 거 진짜 강아지 같아요. 너무 귀여워~ 아이도 연신

카메라에 담느라 정신없죠~~


그리고 시간 잘 맞춰가시면 재미있는

다른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막 들어가다가 우연히 마술 보고는

한참을 구경했네요


이 날 날이 좀 더워서 수조 옆에 있는 곳에서

아이들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었는데요.

수조 안에 한 분이 들어가서 열심히 손 흔들어주시더라고요.


부천 아쿠아리움은 물속에 사는 아이들 외에도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도 만날 수 있어요.

죽었나? 싶을 정도로 떡실신해서 자는 아이들 ㅎㅎ


이런 곳은 낮에 오면 보통 야행성 동물들은

자는 모습만 봐서 그게 좀 아쉬워요.


반달곰도 처음 이렇게 가까이서 보았네요.

아직 아기인지 엄청 장난꾸러기더라고요.


신기한 백사자 부부? 도 볼 수 있었어요.

수사자는 자고 암사자만 위엄을 뽐내고 있었답니다.


정글 존 먹이주기 체험이 있어서

여러 동물들에게 당근을 주는 체험도 했어요.

보통 먹이 주는 사람이 많으면 잘 안 먹는데

잘 먹는 애들은 엄청 잘 먹더라고요


즐겁게 보고 내려오는 길에 보니 바깥에서

양과 염소에게 먹이 주는 체험이 있어서

알차게 이 체험까지 하고 맛있는 저녁 먹으러 갔네요.


꾸럭으로 10월 할인받아서 엄마와 다녀왔더니

또 하나의 추억이 생겨서 나름 뿌듯했습니다.


11월에는 꾸럭으로 뭘 할인받아 놀러 갈지~

검색 다시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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