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요기요 11월 둘째주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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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과연

어떤 할인이 기다리고있을까?



 배달의민족 11월 둘째주 할인



1. 버거킹 3000원 할인


이번주 평일동안 진행되는 이벤트로

15,000원 이상 주문시

3,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매일 8,000명 한정이지만

최소주문금액이 크고 할인율이 낮아

남아돌지않을까싶다.





2. 던킨도너츠 5,000원 할인


배달의민족 ㅋㅋ도넛 출시 기념으로

10,000원 이상 주문시 5,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매일 7,000명 한정이며

최소주문금액이 낮고

배달팁 2,000원을 제해도

3,000원이나 할인 받을 수 있어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저희 동네는 쿠폰못쓰게 전화주문만 받음 ㅋ)





3. 죠스떡볶이, 스쿨푸드 3,000원 할인


11월 11일을

빼빼로데이가 아닌

떡볶이의 날이라고

밀며 할인을 제공하는데

15,000원 이상 주문시

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최소주문금액이 높고

두 브랜드만 사용가능하기에

딱히 쓸모없는 이벤트.





4. 배민더하기쿠폰팩


배민 더하기 쿠폰팩이 돌아왔다!



지난번 쿠폰팩은

1,100원에 구매하면

3,000원짜리 쿠폰 5개를 줬었다.



이번엔 4,900원에 판매하는데..

일단 가격까지는 이해하겠다만

2,000원으로 쿠폰 금액이 낮아졌다.



그래도 11장을 주니.. 괜찮네..?가 아니다..

카테고리 별로 한장씩을 준다.

따라서 한 카테고리는 한번밖에

쿠폰 적용이 안된다.



보통 배달음식을 주문하는 사람들은

항상 이용하던 카테고리내에서

대부분 주문하곤 하며

카페,디저트 같은 카테고리는

거의 시켜먹을 일이 없다..



따라서 활용도가 굉장히 떨어지고

그냥 안사는게 이득ㅋ

망한 이벤트다 그냥.




 요기요 11월 둘째주 할인


1. 파리바게트/베스킨라빈스 5,000원 할인



이번주도 통큰 이벤트다.

보통 배달료가 2,000원이니

3,000원을 실 주문금액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배민과 달리 선착순도 아니고

두 브랜드는

최소주문금액이 10,000원 초반대이며

(지점에 따라 차이가 있긴하나 보통 이정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해서

치사하게 어플 주문을 막지도 않기 때문에

활용도가 굉장히 높다.




2. 슈퍼레드위크


이건 이제는 설명하기도 귀찮다..



브랜드가 한정적이고

할인율이 적어 활용도가 떨어진다.



혹시나 시켜먹으려했던 곳이 해당되어

주문한다면 정말 좋겠지만

굳이 할인 받으려 시켜먹기에는

메리트가 없는 브랜드들이 대부분이다.



이번주 배민 vs 요기요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요기요의 승리다.



배민 기획팀은 날이 갈수록 일을 못하는 것 같다.

니즈를 캡쳐하지못한

의미없는 수 늘리기용 이벤트들에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그럼에도 아직 배민이 1위인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리뷰이벤트 때문이다.

대부분의 업체가 배민에서만 리뷰를 통한

서비스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요기요에서는 진행하지않으니

아쉬운 마음에 배민을 이용하는 것.



하지만 점점 업체들이

요기요에서도 진행하는 추세라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1위의 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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